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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처음엔 그냥 애니화가 된것 만으로도 감지덕지 좋아했는데알라딘 목소리는 그렇다치고 알리바바의 목소리가 어울려 보이지 않았다.만화책에선 극적인 장면에서 슬퍼하면 눈물흘리는 그림체에 그 슬픔이 전해지고 몰입되는데애니에선 뭔가 그림체와 목소리가 어색한 느낌에 그런것때문에 전체적으로 몰입이 되지 않더라. 이 작가의 팬이 아닌, 애니로 마기를 처음보는 사람들에겐어쩌면 '마기가 이런 평범한 느낌인가..' 할 수도 있겠는데만화책은 정말 재미있다. 애니 후반의 조금 다른 구성들은 색다른 느낌이라 좋았다.알리바바가 신드바드와 다른 캐릭들에 비해 포스가 적은데알 사멘 측에서 '당신은 어둠의 왕이 되실 분입니다' 하며 끌어들이려 들면 멋있겠군! 2기는 늦가을쯤에 방영한다고들 하더라. 또 다른 애니의 강점은만화책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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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업] [マギ] '마기' 37권으로 완결. 진정한 '승리'의 모습을 얘기하다.
(2017. 12. 02) 네타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일본의 소년만화잡지 주간소년선데이에 연재되던 오타카 시노부의 모험만화 'マギ'(마기)가 37권으로 완결됐습니다. 2009년에 연재가 시작돼 8년만에 완결한 셈입니다. 저는 이 만화가 대단히 저평가돼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쟁지인 소년점프로 보면 ‘블리치’니 ‘원피스’ 혹은 ‘헌터X헌터’, 소년매거진으로 보면 ‘일곱개의 대죄’나 ‘페어리 테일’ 과 같은 모험 장르의 만화죠. 개인적인 평가로선 위에 든 작품들과 비견되기에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1) 사실 오타카 시노부에 대한 제 평가는 아주 낮았습니다. 오타카 만화는 이.......
근래 배우는 것
사실 ANSYS 자체는 비싸고 워낙 툴이 많아 그렇지 사용 자체가 그리 어려운 툴은 아닙 니다. 힘 받는 부분들을 토대로 그대로 자동 분석해 결과물을 내놓으면 끝이예요. 그것도 물론 시뮬레이션으로 재검토하고 금속 3D 프린터 (업계에서는 AM으로 통함)로 출 력하거나 NC로 깎는 부분이 남기는 합니다. 그래서 부품 하나 개발하는데 한달 이상이 소요되곤 합니다. 이것조차도 이런 최적화 설계 소프트웨어 나오기 전까지는 더 오래 걸린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제도판과 종이만 들고 별의별 걸 다 설계한 과거의 엔지니어들이 대단한 것입 니다. (바람불다 보면 이런 엔지니어들이 뭘 하는지 자세히 알 수 있죠.)
미.... 미쳤다!!
미쳐날뛰는 아츠팟의 캐밥이 마술용으로 쓰는 보검 중에 헤파이스토스가 직접 만들고 이 양반이 쓰던 보검이 있습니다. 성능은 위력만큼은 엑칼을 능가한다고...(뭐 엑칼은 달빠세계에서는 신들이 만든 무기 이상이라지만....) 설마 세이버 헤클도 가능한 겁니까? 아처 헤클이야 뭐 소설에서 나오지만... 세이버 헤클 은 대체 어느정도 괴물인 겁니까? (아처 헤클도 장난 아니라죠?)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