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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신비한 동물사전 1
1. 4D로 봤지만 굳이 그렇게 볼 이유는 없었다. 아이맥스가 필요할 것 같지도 않고, 그냥 3D 정도였으면 충분했을 영화다. 2. 난 좀 지루했는데, 의외로 집사람은 아주 재미있었다고 한다. 2-1. 니플러만큼은 귀여웠다. 난 포켓몬에서도 고라파덕을 제일 좋아했는데, 오리류에 호감을 갖는 건가? 3. 영화를 보다 보면 에디 레드메인이 잘생겨 보인다는 평들이 많던데, 역시 여자들의 감각은 이해하기 힘들다. 3-1. 퀴니 역의 앨리슨 수돌이 의외로 매력적이었고, 제이콥 역의 댄 포글러는 누군가 굉장히 비슷한 배우가 있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만 캐릭터로서는 제일 호감이 갔다. 3-2. 민폐 주인공들에 대해서야 욕들이 많으니 나까지 숟가락을 얹지는 않겠다만, 콜린 패럴은 뭔가 좀 낭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