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T 프로레슬링에서 '죠죠의 기묘한 모험' 패러디로 시합을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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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대중문화 패러디 시합도 펼치는 것으로 유명하고 '문화계 프로레슬링'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는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 DDT 프로레슬링에서 만화 '죠죠의 기묘한 모험'을 패러디한 시합을 펼쳤습니다; 2013년 9월 15일, 오사카 대회의 제4시합이었던 남색 디노 & 오이시 마코토 & 아키토 대 MIKAMI & 마사 타카나시 & 나카자와 마이클의 6인 태그매치였는데,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면 아래와 같았습니다; *입장 후에 혼자서 링 위에서 죠죠 포즈들을 보여주는 나카자와 마이클 *디노가 "저기... 누구십니까?"라고 물어보자 "내 이름은 나카자와 죠타로. 사람들은 나를 죠죠라고 부르지"라고 답함 *다른 선수들이 "저거 중2병인가 하는 그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