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더(2000)_'무엇이 진실이든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잘 가공하는 쪽이 이긴다'는 정치의 진실을 담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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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더(2000)_'무엇이 진실이든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잘 가공하는 쪽이 이긴다'는 정치의 진실을 담은 영화
2002. 12. 1.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 정치 음모론 영화다.미국의 정치 시스템을 살짝 엿볼 수 있는 작품이었는데, 오늘날의 우리나라 시스템과도 유사하다.아무래도 선진국의 시스템이라 오래전부터 모방해 왔기 때문에 그런 듯.그런데 세계 최고의 선진국이라 불리우는 미국이나, 선진국의 문턱에 있다는 우리나라나 정치가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건 비슷비슷한 것 같다. '컨텐더'의 뜻은 '도전할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 뭐 그런 걸 의미한다는데 이 영화에서는 미국 최초의 여성부통령에 도전하는 레이니 핸슨(조안 알렌)을 지시하는 것 같다. 아무리 봐도 그에 해당하는 인물이 없으니. 여담이지만 '본 시리즈'에 등장하기도 하는 조안 알렌이라는 배우는 지적이면서도 야무지면서도 인자하고 자상한 이미지를 가진 것 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