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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 - 야마토 진수.
자경은 안써야지.. 했는데.. 어제 이즈모 타다가 100k를 매판 넘기면서도 시벌탱 연패를 거듭하다 초장에 시마카제 어뢰맞고 골로가고 뚜껑이 열려서..(...) 결국 별 떼고 바로 넘겼습니다. 별만 뗐는데 성적은 고만고만해서 스샷은 안남기고.. 다만 예전에 숱하게 이놈한테 당하던 의문사를 상대 자오에게 고대로 갚아줘서 흐뭇. 16.5km 에서 미칠듯이 관성 고폭탄 날릴땐 좋았지 이 시벌놈아. 눈물흘리면서 도망가서 보니 다른라인 가길래 18km 에서 예쁘게 시타델에 철갑탄 다섯발꽂아줬음. 어쨋거나, 첫 10티어 입니다. 워쉽 시작하면서 나름의 목표라면 목표였는데 좀 많이 오래 걸렸지만.. 달성 하는군요.순양함은 자오가 목전이긴 한데 으째 좀 요즘 일순이 영-_-;; 뽑기야 하겠지만 다른 라인 탈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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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워쉽)마음에 뽕이 들어차는 전과
2척이 다 항모라는게 요점 처음 간 곳에 적이 너무 많아서 제가 발견되지 않은 틈을 타 아군이 좀 많은 지역으로 가는중인데 이상하게 저한테만 폭격이 쏟아짐 이상하다해서 방향 돌려서 비행기 따라가보니... 섬뒤에 항모 2척이 정박해있는거 발견. 제가 탄 다나에는 철갑탄밖에 없는지라 갑판을 불태울수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는 개뿔) 따라가면서 어뢰를 날려줬습니다. 어뢰 2발과 3발을 맞고 훅가는 모습을 보니 가히 기분이 째지네요. 물론 아군 있는 쪽으로 돌아가다가 구축함한테 어뢰맞고 항구로 사출되긴 했지만.... 기분이 좋은건 어쩔수 없습니다 ㅎㅎ
[WOWs] 내가 알던 아시아가 맞나?
평범하게 가끔 룰루랄라 뱃놀이 하고 있는 요즘. 공방 분위가 예전에 비하면 많이 다른거 같습니다. 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순양함들이 전함 보조를 맞춰주는 일이 많아졌네요. 역시 센스 있는 순양함들은 전함에게 아주 고마운 존재입니다. 샷 감이 많이 죽었는데 그래도 중간에 얻어걸린 볼티모어 덕분에 보상은 쏠쏠하게 받았습니다. 순양함이 전함을 보조해주면 정말 편해집니다.
간만에 월오쉽
잊고 살고 있었는데 문득 생각나서 다시 해봤습니다. 프리미엄도 몇 일 주고, 뭔가 좀 많이 늘어난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매 게임이 이정도만 되면 접을 일이 없었을텐데.avi 맨탈 케어하기에는 역시 중저티어에 가지고 놀기 좋은 배들이 좋은거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클랜, 랭킹전 같은거 할거 아니면 고티어에 목 맬 필요도 없기도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