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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누구의 책임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난 감독에게 가장 큰 책임이 있다고 본다 (배우 성추행 사건에 대한 오마이 뉴스) (배우 성추행에 대한 디스패치의 기사-중앙일보) 두 견해가 있다 그리고 내 생각... 어떤 덧글에 적혀 있길...(세어 본 사람도 있는가 보다) 50초 동안 27대를 때렸다고 한다 "저 영화 대본에 50초 동안 27대를 뺨을 때려라" 고 적히진 않았을 것이다 (대본을 입수하지 않고 글을 쓰는게 좀 그렇지만) 내가 알기로... 저런 디테일은 감독과 배우의 해석 영역이라고 한다 그리고 NG도 있었다 지금 부딪히고 있는 부분이 그런 해석의 영역이다 배우간의 해석이 다를 때.. 조정의 역할은 감독이다 그리고 해석의 주도권도 감독에게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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