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게스트 하우스, '생각의 계절'

Love, Good.|2016년 4월 9일
Posts
[남해] 게스트 하우스, '생각의 계절'

[남해] 게스트 하우스, '생각의 계절'

Love, Good.|2016년 4월 9일

벌써 남해여행을 다녀온지도 한 달이 다 되어가네요. 메모리카드가 리딩이 안되어서 (사실 귀찮아서) 늦게 올리는 여행기입니다. 아무계획 없이 무작정 출발한 3월 13일. 일요일.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문득 몇 년 전 방문했던 남해의 바다색이 너무나도 보고싶어서 무작정 남해로 향했다. 남해까지는 약 세 시간. 출발하기 전 급하게 예약한 게스트하우스가 생각의 계절이다. 조용해 보이는 곳. 그냥 무작정 조용해서 혼자있기 좋은 곳. 밤이라 사진이 좀 흔들렸는데. 내가 도착한게 대략 저녁 일곱시 반 정도이다. 아주 작은 항구마을 언덕배기에 위치한 조용한 곳. 생각의 계절은 '평산리' 라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평산리는 아주 작은 항구마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