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강 아래 / Sous la Seine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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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강 아래 / Sous la Seine (2024년)
해외에 계신 이웃분으로부터 적극 추천을 받은 영화가 그물 영화에 올라와 있어서 바로 시청을 했습니다. 그나저나 최신작으로 보이는데, 넷플릭스도 나라마다 공개 시기가 다른 것 같습니다. 아닌가...? 아무튼 넷플릭스는 전 세계 동시에 공개되는 줄 알고 있었는데... 그동안 저예산으로 상어 관련 영화들이 자주 만들어져서 상어가 등장을 하는 액션 오락 영화라고 하면 크게 끌리지 않았던 것이 사실인데요. 그럼에도 이웃분의 추천이 있고 오티티(극장 개봉 영화를 추천받을 경우 여러 문제로 힘들지만...)에 공개되고 있어서 보게 된 것인데요. 스포일러 있습니다. 영화는 매니아틱한 영화들로 기억이 되는 (다시 말하면 호불호가 많이 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