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게임

하로의 술 이야기|2014년 7월 13일
Posts

추억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게임

하로의 술 이야기|2014년 7월 13일

지금까지 참으로 많은 게임들을 해왔었지만.. 지금와서 그 당시를 되돌아봐서 그 기억을 눈물 찡~하면서 "좋은 추억이지.."라고 할 수 있는 게임은 드문 것 같습니다. 아주 어릴때, MSX-재믹스 시절의 게임에서는 추억..이라기보단 존나 짜증으로 기억하는 페르시아의 왕자나 마성전설... 추억이라기보단 도전의 기억이네요. -_- 오락실 시절에는 특정 게임이라기보단 그 공간 자체가 좋은 추억이고.. 패미컴 - 슈패미의 시절에는 RPG에 눈 뜨던 그런 시절이니만큼 FF시리즈나 DQ시리즈. 왕을 앞두고 건전지가 나가 홀라 세이브가 사라지신 파이어 엠블럼 외전 빡치는 기억 플스-새턴 라인에서 지금 돌아봐 "아.. 좋았지.." 싶었던 것은 FF7 말고는 특별히 없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