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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퍼즐앤드래곤] 윤곽을 드러내는 목 파티와 아스타로트 파티
복사 재발행 테스트. 깊이 생각하지 않고 플레이하다 보니 파티 구성에 대한 고민이 적었습니다. 무엇보다 친구들의 호루스와 이시스가 워낙 짱짱맨걸...짱짱걸새? 였기 때문에 고민이 필요 없었지요. 육성에도 소홀했고. 그래서 노멀 던젼이나 스페셜던젼의 최상급까진 별 무리 없이 휙휙 돌 수 있어도 강림이나 지옥급 던젼을 돌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친구의 천사 루시퍼를 영입하고 무지개 파수꾼을 바리바리 싸 들고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루시퍼가 없거든요. 남캐임에도 이렇게나 높은 인기를 누리는 건 정말 드문 일 천사 루시퍼라는 리더는 퍼즐앤드래곤 제2차 혁명이라고 불릴 정도로 획기적인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그 전에도 HP와 회복을 두 배로 올려주는 리더는 있었지요.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