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아르스 노바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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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아르스 노바 DC
메가박스 코엑스 조조, 메가박스 영통... 원래는 두 번 볼 생각은 없었는데. 어찌보니 그렇게 됐네요. 아니 두 번 본다고 타카오가 나올거라고 기대한 건 아닙니다만. 1. 스피디한 1기 다이제스트와 극장 스크린으로 즐기는 함대전 2. 추가 영상은 바로 이어질 후속 극장판을 즐기기 위해선 필수 3. 보너스로 주는 색지의 높은 퀄리티 4. 경계의 저편 국내 상영의 밑거름 이 정도네요... 각본가도 푸강아의 메인은 타카오라는 것을 인정하는 군요........ TV판에서도 그렇지만 총집편에서도 타카오의 분량은 여전합니다. 원작보다 라이벌이 적은 만큼 진 히로인 분위기도 전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TV시리즈의 경우 원작에서 잘라낸 부분이 많은데 40분쯤 추가해서(원래 계획은 20분이었다고) 원작을 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