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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손시헌 끝내기.
'강영식이 더 괜찮을 것 같은데 왜 갑자기 김사율?' 하면서 기대를 가졌는데, 끝내기로 이어졌다. 지금의 손시헌이라면 공이 빠른 강영식이 훨씬 어려웠을텐데, 김사율 등장이 생각 없는 좌우놀이였다면 뭐... 고맙지. 두산이야 4일을 쉬니까 총력전을 한다고 하지만, 롯데는 이제 막 쉬고 돌아와서 계속 연전을 해야 하는데 첫 시리즈부터 물량전해도 되는 건지 의심스럽다. 김승회랑 김성배 좀 요즘 던진다고 노예 부리는데, 막 당겨쓰다가는 후회할텐데. 특히 김승회가 작년에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이유 중 가장 큰 것이 김진욱 감독이 체력 안배를 시즌 내내 해준 덕분인데, 그 와중에서도 체력이 떨어지면 통타 당하기도 했다. 오늘 아쉬운 점은 불펜에서 중심을 잡아주어야 하는 이재우의 제구가 흔들렸다는 것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