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VITA 1세대 중고로 하나 업어왔네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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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VITA 1세대 중고로 하나 업어왔네유 ㅎ
국전에서 다 돌아봤는데 딱 하나 남아있는거 업어왔습니다. 무려 제조년원일이 2012.1 ... 폭탄을 산 기분도 드네요. 5만원 차이의 2세대하고 엄청나게 갈등했지만, 결국 한푼이라도 아끼는 걸로 ... 사실 시옥편이 끌려서 비타로 넘어온건데, 시옥편은 일단 공략이 많이 풀릴때까지 보류 ... 그나마 좀 싸지겠죠. j스타즈도 아직 엄청 비싸고 ㅎ 비타 나올때부터 하고 싶었던 셀세타를 하나 찾아서 업어왔습니다. 돈이 없어서 3ds + 몬헌4가 똥값이 지금, 팔아버린게 좀 많이 아쉽네요. 셀세타는 일본 공략위키 보면서 해야겠네요. 덧. 알고보니 징격비타라 불리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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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PS4] (스포) 이스 셀세타의 수해 Kai, 아쉬운 클리어 후기
아돌 : 이제 그만 집에 가. 최종보스전 개드립 한 번 쳐보고 싶었는데 역시 재미 없었죠? 본론으로 넘어가겟습니다. 이스9 하다가 셀세타 하니까 옛날 겜 특유의 불편한 게 한 둘이 아니더라구요. 거기에 더해 소문대로 스토리 잘 나가다가 엔딩에서 식어버린다는 게 무슨 뜻인지도 알겟고요. 굳이 표현하자면 엔딩이 나와야 할 부분에서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겟다고 바로 책을 덮어버리는 거나 다름 없다고 할까요. 이스9이 이스8보단 스토리 아쉽긴 한데 셀세타 엔딩 보고 오면 동료들 행방이라도 알려주는 이스9이 더 좋은 거 같네요. 그리고 플4 이식이라고 kai를 타이틀에 달아놨는데 딱히 향상된 부분이 어디인지는 모르겟지만 두번 째 마을에서는 프레임이 뚝
[PS4] 이스 셀세타의 수해 Kai 초회판 구매했습니다
오늘 발매된지도 몰랐는데 모 사이트 정보 게시판 보다가 알아서 3시 쯤 국전 갔다 집어왔네요. 평일 애매한 시간 + 이런 때가 겹쳐서 그런건지 사람이 거의 없다 시피해서 수월하게 구매했습니다. 플레이는 있다가 퇴근하면 해봐야겠네요. p.s 초회판에 넣어주는 음반은 이스9 때처럼 종이 케이스에 CD가 들어 있더군요.겉에 포장용 비닐 케이스까지 같이 껴야 그나마 튼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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