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제 럽라에서도 벽쿵이 다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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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제 럽라에서도 벽쿵이 다 나오네요

와 이제 럽라에서도 벽쿵이 다 나오네요

원조 패왕에 도전하는 상남자(?) 치카님. 돈의 힘으로(진담) 학생 겸 이사장에 취임한 오하라 마리 양의 제안으로 "강당을 관중으로 꽉 채우면 부 활동을 인정해주겠다"는 조건을 달아 첫번째 라이브를 준비하게 된 아쿠아. 그러나 사실 우라노호시 여학원은 한적한 어촌에 있는 학교다 보니 아무리 폐교위기에 놓였어도 도쿄 한복판에 있는 오토노키자카 학원보다도 규모가 더 작은 총인원 100명도 될까말까한 곳이라 전교생을 다 모아도 강당을 못채운다는 함정이 숨어있었는데요…. 래서 동네로 나가 전단지를 주며 관중을 모으는데 치카가 선택한 방식이 바로 저 벽치기, 벽쿵, 일명 카베동(壁ドン). 부끄러움이 많은 편인 리코는 그렇다쳐도 요우 양이 처음 보는 여학생들에게도 금방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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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라도 이걸 먹는다는 건 극악이라는 걸 보여준 상남자의 여행법! 새롭게 상남자의 여행법이라는 예능이 시작되었습니다.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함께 규슈로 여행을 갔습니다. 테토력을 보여준다고 하지만 유치찬란짬뽕이 컨셉이네요. 상남자 컨셉답게 3명이 허세를 작렬하는데요. 뭐든 다 먹을 수 있다는 도발에 제작진이 준비한 회심의 카드. 세계 최초 곤충 자판기에서 뽑아 먹는 겁니다. 셋 다 자판기 앞에서 허세 부르며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추성훈은 정글에서 애벌레도 먹었다며. 공평하게 가위바위보로 이긴 사람이 먼저 택하는 걸로. 첫번째로 김종국이 가장 만만한 애벌레를 먹습니다. 오만상을 찌푸리며 먹더라고요. 바삭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