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 자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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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라도 이걸 먹는다는 건 극악이라는 걸 보여준 상남자의 여행법

방송이라도 이걸 먹는다는 건 극악이라는 걸 보여준 상남자의 여행법

방송이라도 이걸 먹는다는 건 극악이라는 걸 보여준 상남자의 여행법! 새롭게 상남자의 여행법이라는 예능이 시작되었습니다.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함께 규슈로 여행을 갔습니다. 테토력을 보여준다고 하지만 유치찬란짬뽕이 컨셉이네요. 상남자 컨셉답게 3명이 허세를 작렬하는데요. 뭐든 다 먹을 수 있다는 도발에 제작진이 준비한 회심의 카드. 세계 최초 곤충 자판기에서 뽑아 먹는 겁니다. 셋 다 자판기 앞에서 허세 부르며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추성훈은 정글에서 애벌레도 먹었다며. 공평하게 가위바위보로 이긴 사람이 먼저 택하는 걸로. 첫번째로 김종국이 가장 만만한 애벌레를 먹습니다. 오만상을 찌푸리며 먹더라고요. 바삭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