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하드 5 포스터 비교

바람 부는 블로그|2013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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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 5 포스터 비교

다이하드 5 포스터 비교

바람 부는 블로그|2013년 1월 11일

또! 시작이군^^!! 포스터가 너무 귀여워서 뿜었다. 올드팬의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적인 디자인이란 변명이 나올 법도 한데 기존 팬들이 불같이 날뛰는 걸 보니 효과는 없는 모양. 이렇게 돈 들여서 애써 촌스럽게 만드는 것도 재주란 생각이 든다. 역시 올드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하쿠센샤의 단행본 디자인. 이건 전통을 지킨다는 점에서 의미가 다르지만 30년 넘도록 저 레이아웃을 고집하는 걸 요즘 독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그림 왼쪽은 1976부터 연재를 시작한 유리가면 1권. 오른쪽은 2012년 9월에 발매된 오늘부터 신령님 13권. 최근에 와서 표지 그림이 넓어진 거처럼 보이지만 레이아웃만큼은 아직 그대로다. 물론 하쿠센샤 단행본을 한 권도 안 본 사람이 이런 말 하는 건 좀 웃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