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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Miss Peregrine's Home For Peculiar Children, 2016)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Miss Peregrine's Home For Peculiar Children, 2016 안온한 유년의 낙원을 허물고, 팀 버튼, 바깥 세상으로. ★★★☆ _이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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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2016)
처음 이 영화 광고를 본게 마블 스튜디오에서 닥터 스트레인지 광고를 열심히 내고 있을 때였죠.해변에서 주인공같은 소년의 손에 묶여서 공중을 나는 소녀 불을 뿜는 다른 소녀 온갖 기괴한 초능력을가진 소년 소녀들과 그런 아이들을 돌보는 자기만 다른 세계에서 튀어나온 듯한 마녀의 모습을 보면서'드디어 팀 버튼이 자기가 데뷔하던 시절로 돌아오나 그 독기있는 캐릭터와 기괴한 세계관을 다시 볼 수 있나?'그런 기대를 했는데, 영화가 상영되고, 들려오는 소식들을 들어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군요.제가 생각한 플롯대로라면 최종보스가 되어야 할 마녀는 오히려 아이들의 보호자에가까웠고, 최종보스는 따로 있었으며, 그마저도 포스가 부족하다는 리뷰에'에잉 팀 버튼 아저씨도 많이 순해졌구나' 하면서 닥터 스트레인지를 보러 갔습니다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Miss Peregrine's Home For Peculiar Children, 2016)
2011년에 랜섬 릭스가 출간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2016년에 팀 버튼 감독이 만든 판타지 영화. 내용은 자신은 평범한 10대 소년이라고 자처하던 제이크가 의문의 사고로 할아버지를 잃은 뒤. 충격을 받아 부모님이 PTSD라고 생각해 정신과 의사 골란에게 보내서 상담을 받던 중. 자신의 생일날 할아버지가 남긴 책에서 미스 페레그린의 편지를 발견하고 정신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목적으로 할아버지가 말해준 미스 페레그린의 어린이집이 있는 섬을 찾아갔다가, 시공을 뒤어넘어 미스 페레그린의 어린이 집에 방문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초능력을 가진 아이들을 별종이라고 부르고, 새로 변신하고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을 가진 임브린들이 원장 선생 역할을 맡아 별종들이 모인 어린이집을 운영해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팬아트
요즘 이거 소설 읽고 있습니다.단편으로 끝내버린것이 못내 아쉬운 영화.. 팀옹 왜그랬서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