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본 영화 정리

뜨에땅 트에밀|2014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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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본 영화 정리

뜨에땅 트에밀|2014년 9월 4일

1. 2014년 7월 25일 유지랑. 강동원은 정말 악역에 잘 어울리는 얼굴인 것 같다. 그것도 프로페셔널한 악당. 예쁘게 생겨서 더더욱 파워풀하게 악역에 잘 어울린다. 얘 얼굴은 진짜 천재 연쇄살인마스럽단 말이야... 아무튼 근데, 군도의 캐릭터는 진짜 꽃 같은 악당인데, 심지어 안쓰러운 악당이다. 근데 악마 같은 악당이기도 하다. 덧붙여 처녀귀신이기도 했다... 그 장면은 정말 말 그대로 완전 처녀귀신 등장! 이던 걸. 아무튼 하정우 캐릭터는 웃긴 역인데, 강동원이 너무 예뻐서 하정우 캐릭터는 하정우 아니었으면 아오안 될 뻔 했다. 진짜 하정우니까 그나마 안 묻히고 그래도 인식이라도 됐지, 빤한 다른 사람이었다면 강동원에 완벽하게 완전히 묻혔을 것 같다. 하정우 캐릭터도 강동원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