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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페니 드레드풀 1,Penny Dreadful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캐릭터 ★★★☆ . 007과 본드 걸의 재만남.세대를 뛰어넘은 . 다양한 캐릭터들뿐 아니라 에바 그린의 활약상이 두드러진다. . 흡혈귀와 미나의 스토리가 시즌1에서는 70%정도 차지하고 나머지는 주변 캐릭터들의 소개들. 2. 스토리 ★★★☆ . 페니드래드폴이 당시 유럽의 간행지 뭐 이런거라는데..여러 다크 히어로들의 스토리를 분산시킨듯아닌듯하게 모았다. . 시즌 초반에는 작중 컨셉이나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인하여 다소 심심할 수 있으나..급전개되는 스토리로 긴장감을 옥죈다. 3. 선정성/고어/폭력성 ★★ . 아무리 선정성이라 해도 스파르타쿠스만 하겠느냐만은...역시나 별로 선정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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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괴수 8호 [16권 완결]](https://img.zoomtrend.com/2026/01/27/1769528795-images5.jpg)
괴수 8호 [16권 완결]
괴수 8호가 완결되었습니다. 현재 애니메이션도 비슷한 속도라서 다음 시즌이 마지막이 될 것 같네요. 괴수의 출현이 잦은 미래 세계. 거대 로봇이나 슈퍼 히어로가 아닌 괴수를 토벌하는 방위대가 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물론, 주인공인 괴수8호는 별개의 다크히어로 느낌이지만요. 최초에는 주인공이 괴수 청소 업체의 직원인데, 세계관에 맞는 그럴듯한 직종이라 참신하게 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사채 청소 지식이 괴수 토벌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요. 전체적으로 왕도물에 가깝지만, 방위대라는 조직과 괴수를 사용한 무기를 제작한다는 방식 등 나름의 차별화를 잘 해낸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너무 빠른 완결이네요. .......

더크로우-까마귀 날자 목 떨어진다
의 원작 만화를 모르지만 94년 브랜든 리의 는 다크 히어로에다 세기말적인 분위기 그리고 MTV적 감성을 지닌 영화였습니다. DC의 과 시리즈를 제외하면 마블조차 주목받지 못하던 시절에 메인 스튜디오에서 제작되어 성공을 거둔 뒤 부가 시장에서도 소소하게 속편이 공개되었던 작품이었고요. 저의 뇌리엔 브랜든 리의 인상이 강하게 남아있던 지라 이번 는 적잖이 당황스러운 구석도 있었고 나름 차별화하려 했던 지점은 알겠지만 대체로 매력을 찾기 힘든 묘한 작품이었네요. 특히 크로우 시리즈가 맞나 싶은 그런 느낌? 생각보다 두 연인의 이야기와 러브스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