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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닥터진] 캡쳐로 보는 2화](https://img.zoomtrend.com/2012/05/29/e0074362_4fc479121bc52.jpg)
[닥터진] 캡쳐로 보는 2화
기생들이랑 한참 놀아나는 고위 공무원들.근데 등 삐까뻔쩍하게 달아놓고 술상 거하게 차려놓은데가.....원두막..?..? ㅡㅡ? 아무튼 비록 원두막 안에서이나 존니 치명적으로 이쁜 춘홍이.춘홍이 춤 한번에 정신놓고 쓰러지는 도포부대 아저씨들. 춘홍이 칭찬에 입에 침이 마름. 안동김씨의 수장이자 좌의정인 아가병희가 유독 좋아함. 광대가 터지려고 함.아가병희의 광대를 보호하기 위해 춤사위가 마무리됨. 한참 으허허 아하하 하면서 놀고 즐기던 사이, 옆에 붙은 이방st 애가 술자리 토크의 꽃인 뒷다마까기를 시전함. 님 근데 그 소문 들었긔? ? 뭔소문이긔? 응애?못들으셨긔? 예조참의가 청나라 다녀오면서 금두꺼비를 한쌍 입양했다던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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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데한 제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영^_^))
△ 8월 30일 오후 이글루스 누리집에 올라온 제 글 지난 8월 28일 저녁에 올린 제 글(http://coreai84.egloos.com/10930629)에 이글루스 블로거님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네영 그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지난 글에 미쳐 이야기하지 못한 제 생각을 담아 전하고자 합니다영 ≪닥터진≫과 ≪신의≫라는 통념적 사극 형태를 벗어난 새로운 접근-타임워프-에 관한 데데한 제 생각을 정리한 것인데영 저는 역사적 상황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해보고자 했는데, 어느 덧 "의료일원화"라는 쟁점까지 접근하시더군영 오늘날 여전히 DMZ 법률에서는 "한의"와 "양의"를 구별하고 있는 상황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라고 할까영 이에 관해서는 제가 더 공부를 해야할 듯하지만, 제발 밥그릇싸움이 아니기를 바랄 뿐이

닥터진과 신의(또는 조선말기와 고려말기, 아니면 흥선대원군과 공민왕)
MBC에서 6월부터 방영한 ≪닥터진≫은 현대 양의가 조선 말기 철종 말엽부터 고종 초엽에 걸쳐 자신이 알고 있는 역사를 부여잡고자 애쓴 드라마다. 한편, 최근 SBS에서 방영하기 시작한 ≪신의≫는 현대 양의가 고려 말기 공민왕 즉위 전후에 활약한다는 내용인데, 아직까지 전개가 뚜렷하지 않아 역사를 부여잡고자 애쓸지는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지 않다.≪닥터진≫의 경우 양의가 남성, ≪신의≫의 경우 양의가 여성이면서도 각자가 주연 역할을 하고 있음이 드러나고 있는데,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 현대인이 과거로 가서, 그 과거의 역사에 기여한다는 점이라 하겠다. ≪닥터진≫의 경우 MBC 노동자 파업 와중에 진행한 사극인 까닭에 드라마를 볼 때, 조금은 어색한 부분이 드러나기도 했지만, 전체 구성과 방향은 흥미를 잃지 않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