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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투 더 퓨처 3 Back to the Future Part III (1990)
적당히 느슨하게 기획됐던 3부작, 시간여행 장르의 금자탑 세 꼭지점의 마지막 이야기는 시간여행의 로망으로 향한다. 길지 않은 미국의 역사에서 모험하기 가장 좋은 과거라면 역시 서부 식민지 시대겠지. 해당 시대는 이미 60년대 [Wild Wild West]라는 TV 드라마도 있었던 만큼, 서부의 모래 바람과 스팀펑크라는 소재를 섞어 다루는 그림이 낯설지도 않았을테고. 마티의 또 다른 모험 대신 영화가 제시하는 것은 에멧 브라운 박사의 로맨스. 정작 주인공 마티에게 여자친구는 그저 존재하기만 할 뿐인 것을 생각하면 과감한 선회다. 물론 박사가 노익장을 과시하는 사이에 마티의 개인사도 일종의 부연설명에 가깝게 진행되니, 바로 가문의 기원. 이 지점에서 전작들과 상통하는 코드가 발견된다. 마티의 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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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백투터퓨처의 드로리안은 실제 런칭해서 매니아들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엔 없고 일본엔 좀 있죠 미국에는 여전히 많더군요 https://auctions.yahoo.co.jp/jp/auction/s1223821776 DMC 드로리안 로바트저메키스의 영화 백투더퓨처에 나오던 차량입니다 영화에서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즐기던 차량이에요 실제 런칭되어 걸윙 스타일의 차량으로 탄생했죠 일본 시장에 고물로 된 차량이 매물로 나왔네요 마치 불이 난 것처럼 보이는데... 사연은 모르겠으나... 이게 나오다니... 오래된건지... 불이 난건지 모르겠어요 부품은 이것 저것 빼간 상태입니다 걸윙 방식이라... 물이 위로 열리죠 아 이건 팰콘윙이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