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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130417 - 2연승이긴 한데
실험때문에 어제/오늘 문자중계만 잠깐잠깐 확인했는데 투수교체가 아주 뒷목을 잡게 하네요. 여전히 찬스 못 살리는 타선은 없다손 치더라도 오늘 올라오는 김혁민, 유창식에 송창식을 보고 있으니 그저 어이가 하늘로 날아갑니다. 어제는 어떻게든 연패를 끊겠다!! 하는 필사적인 몸부림이라고 변명이나 하지 오늘 송창식 올린 건 정말 이해가 가질 않는 운용이군요. 투수교체 대체 누가 하는 건지, 예전에 정민철 코치가 1군 투코 하는 시절에 엄청 욕했지만 요즘 보니 정 코치님은 양반이네요; 내일 선발은 김광수던데, 제발 3이닝만이라도 먹고 내려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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