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 - 애니메이션

保證手票|2017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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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 - 애니메이션

保證手票|2017년 1월 3일

1. 아주 재미있었다. 탑급이라고는 할 수 없었지만 그래도 만족도는 충분했다. 1-1. 중간에 아주 살짝 지루해서 졸았던 것만 빼면. 2. 캐릭터들 중에는 로지타가 제일 괜찮았다. 만화적 과장도 적절했고, 가창력 역시 좋았다. 2-1. 그 다음으로는 애쉬와 조니. 뭐, 대체로들 비슷하겠지만. 2-2. 마이크가 제일 재수 없었으나, 스토리 진행을 위한 희생이었으니 본인도 덜 억울할 듯. 3. 노래들을 참 잘하는데, 어느 정도는 녹음 기술의 도움을 받았겠지만 그래도 이 정도라면 바탕도 충분히 뛰어날 듯 하다. 다재다능이라는 표현이 어울린다. 4. 올해는 좋은 애니메이션이 많이, 아주 많이 나왔다. 5. 집사람은 감성이 풍부해서 마지막엔 살짝 울었다. 난 그렇지는 않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