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겨우 1000만원? 내 한달 밥값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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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라이브로 부모님 채무에 대해 해명한 도끼 "...(전략)...앞서 한 매체에 따르면 도끼의 어머니가 20년 전 중학교 동창생에게 1천여만 원을 빌려 간 뒤 아직까지 갚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피해자 가족의 주장에 따르면 도끼 어머니와 대구에서 중학교를 같이 다닌 A 씨는 IMF 외환위기 이후 부산 해운대 인근에서 대형 레스토랑을 운영하던 도끼 어머니 김 모씨에게 약 1천만 원을 빌려줬다. A씨는 김씨가 번호계의 형식을 빌려 A씨로부터 1~2개월 간격으로 500만 원씩 2회에 걸쳐 돈을 빌려 갔다고 주장했다. 피해자 가족 측은 “힘든 시기에 전세금으로 쓰려던 돈을 친구이기 때문에 믿고 빌려줬지만, 돈을 빌려 간 후 지금까지 얼굴 한 번 본 적 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