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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커비 Wii 클리어
5% 남은건 챌린지 안깨서 인듯; 뭐 엔딩 봤네요. 병맛같던 털실은 잊고 게임 정말 잘만들었습니다. 초기작들의 상징성을 빼면 최고의 커비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듯. 근데 한국에서 Wii가 하향세라 묻힌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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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당연히 나중에 한국어화 될 줄 알았는데? (별의 커비 관련)
나름 별의 커비를 좋아하고 있지만 주머니 사정 때문에 스위치판 별의 커비를 못사고 있는 상황인데 HAL연구소에서 신작을 내놨습니다. 기본 무료플레이에 아이템 구매에 과금이 있는 F2P 형식의 게임입니다. 이번 닌텐도 다이렉트에 발표되었고, 닌텐도 다이렉트가 끝나자마자 바로 배포를 시작했습니다. 해당 소식을 듣고 그럼 일본 스토어 쪽에는 풀렸겠구나 해서 일단 일본어판으로 해 볼까 했는데 한국어로 나오더군요. 일본 스토어에서 구매했는데 이렇게 나온다는건 영어, 일본어와 함께 한국어판도 동시에 배포되고 있다는 말이죠. 나중에 한국어 패치 할 줄 알았는데 한국어로 동시배포라니, 감사! 압도적 감사! 요즘 닌텐도에서 게임을 한국

그 동안의 관심사 - 19. 별의 커비
커비, 혹은 일본식 발음대로 카비라고 부르는 괴생명체(?)가 주역인 HAL 연구소의 게임 프랜차이즈.이 글을 쓰는 오늘은, 이 시리즈의 시작인 별의 커비 1편이 나온 지 26주년을 맞는 날이다.처음 접했을 때 그렇게까지 관심이 가지 않았던 별의 커비 시리즈는, 지금의 내게는 슈팅 게임 전반, 동방 프로젝트와 함께 가장 깊이 파고 있는 분야가 되었다. 처음 별의 커비 시리즈를 접한 때는 20세기 말인 1999년이었다.비록 누군가가 에뮬레이터로 "별의 커비 꿈의 샘 이야기"를 하던 것을 구경하던 것일 뿐이었고, 주인공이 동글동글해서 귀엽게 느껴졌던 것 외에는 크게 관심이 가지 않았었다.당시 임천당과 그 세컨드/서드 파티를 통틀어서도 그 쪽에서 가장 돋보이는 캐릭터는 아직까지 마리오였던 시절이기도 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