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능배틀은 일상계 속에서 총감독 오오츠카 마사히코 제작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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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능배틀은 일상계 속에서 총감독 오오츠카 마사히코 제작비화
이능배틀 최종화. 니코동 서비스도 시작됐고 ATX에서도 공개, 이걸로 정말 '끝났다'는 느낌이군요. 니코동 생방송은 회의 때문에 리얼타임으로 보지 못했어요. 유감입니다. 이능배틀 참가 스태프는 전작 킬라킬보다도 훨씬 신예 중심. 그러나 예상 이상으로 분발하여 각 캐릭터를 표정 풍부하고, 생생하게 움직여 주었습니다. 거기에 목소리를 불어 넣어준 캐스트진도 최고의 연기였습니다. 작화와 연기의 공동작업으로 정말로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매력적인 원작이 있기에 가능한 일. 029 선생님의 귀여운 일러스트를 얼마나 애니메이션으로 재현해 낼 수 있을런지, 스태프들은 의욕으로 타올랐고, 노조미 코타 선생님은 애니메이션을 위한 각색을 용인해주시며 아이디어 제공도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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