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여잡 뱅콕 혼행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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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여잡 뱅콕 혼행 일기

알쓸여잡 뱅콕 혼행 일기

시간이 흘러 흘러 벌써 11월의 마지막이 됐다 미리 예약해둔 열흘간의 방콕 여행이 시작된 한주다 오후 5시 출발해서 현지시간 오후 9시에 도착 3박은 가성비 숙소에서 머물렀는데 위치가 대박 요긴 조만간 후기 올라가요 바로 앞에 아침 시장이 열려서 직장인들 사이에서 타이 밀크티도 한잔 사 마셨다 환전을 못해서 돈이 얼마 없는 게 아쉬웠음 터미널 21가 서 바투 바꾸고 피어 21털기 여기 팟타이 맛있음! 핫하다는 아리 지역에 처음 가봤는데 젊이들 갬성 근데 이 동네 물가가 진짜ㄷㄷㄷ 이틀차에는 기대했던 족발 덮밥 먹으러~ 야들야들한 것이 어찌나 맛있던지ㅋ 셔틀보트 타고서 아이콘 시암 갔다가 맛있다는 크리스피버터를 사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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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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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9월 22일|만화/애니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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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8월 3일|만화/애니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