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챌린지 #13 ㅋㄹ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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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챌린지 #13 ㅋㄹ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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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를 다녀오고, 여느때처럼 집 근처에 위치한 선별진료소에서 PCR 검사를 받았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생각지도 못한 문자가왔으니 '확진' 과 '격리' 응 ?? 확진이라고 하기엔 그 흔한 기침도 열도 뭣도없는데 .. 결국 오늘인 9월 4일까지 격리를 해야했고, 정말 같이 검사받았던 다른 사람의 샘플과 바뀐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 여전히 증상이 없어서 그냥 집에서 빈둥빈둥 시간 죽이면서 놀고있다. 원래 이번주는 넘넘 가고싶었던 호텔 취재 그것도 야외수영장에 조식까지 다 포함된 풀패키지가 들어와서 굉장히 들떴고, 주말에는 엄청 기대했던 행사가 있어서 오빠랑 시승도하고 오랜만에 데이트도 할 생각으로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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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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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9월 22일|만화/애니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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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8월 3일|만화/애니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