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자키 노부나가 거부할 수 없는 코하쿠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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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자키 노부나가 거부할 수 없는 코하쿠의 매력

――「TYPE-MOON」 매니아로 유명한 시마자키 씨입니다만, 게임은 언제부터 하셨나요? 아버지가 상당한 게임 매니아셔서, 집에 패미컴 카세트가 잔뜩 있었던 걸 기억하고 있으므로, 유치원생 무렵부터 게임으로 놀았을 겁니다. 특히 슈패의 [크로노 트리거]는 제일 많이 했어요. 캐릭터의 능력은 별(※최대치)로 만들었는데, 특히 에이라의 장비 '맨주먹'이 레벨을 올려서 '강권/剛拳'이 됐을 때는 쩐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 전단계인 '철권'도 상당히 강하지만 '강권'은 경이적인 공격력이 되는대신 레벨을 올리기가 아주 힘들죠. 파고들기 요소는 좋아하는 편인가요? 그렇죠. 다만 그런 의미에서는 [크로노 트리거]의 '강해진채로 뉴게임'(※주로 RPG에서 2회차 이후에 1회차 클리어 당시의 스테이터스 등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