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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니콘, 미러리스 플래그십 카메라 Z9 발표
몇달 동안 예고되어 온 니콘 Z9이 드디어 발표됐습니다. 티징이 점점 디테일해져가고 있었는데 오늘 나오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발표 뜨고 이게뭐야?! 했네요. 당초 발표 시에는 화소수도 공개 안 된 상태로 8K에 적층식 센서 정도만 기술되어 있었기 때문에 니콘판 a1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a1 센서가 워낙 고가에 소량생산일 거라서 아예 니콘도 나눠받기로 하는 게 아닌가 할 정도였죠. 여튼 니콘인지라 당연히 소니와 달리 세로그립 일체형으로 나왔습니다. 일단 제 예상에서 가장 크게 틀린 건 a1과 같은 센서일 거란 거였습니다. Z9은 a1의 5010만과는 다른, 4571만 화소의 다른 센서를 갖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a1의 것과 중복되는 점이 많을 게 분명합니다. 물론 소니 반도체 공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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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브이로그 카메라 니콘 Z50II 동영상 카메라 추천 일상을 특별한 기록으로
본 포스팅은 니콘이미징코리아로부터 제품 대여 및 원고료를 지원받았으며, 직접 사용한 후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의 '매끈하지만 평평한' 결과물에 지칠 때가 있지 않나요? 가벼운 마음으로 나선 동네 산책길이나 단골 카페의 따스한 공기를 담고 싶은데, 정작 폰카로는 그날의 온도와 질감이 잘 느껴지지 않아 아쉬움이 남곤 해요. 거창한 장비는 부담스럽고, 일상의 결을 오롯이 살려줄 영리한 도구를 찾는 분들에게 저렴한 브이로그 카메라인 니콘 Z50II가 해답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 첫눈에 반하는 세련된 디자인: Z6III의 정체성을 입다 이전 세대인 Z50이 다소 둥글둥글하고 귀여운 느낌이었다면, 이번 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