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익숙해진다…? (블루아카이브 관련)

Posts

슬슬 익숙해진다…? (블루아카이브 관련)

블루아카이브 근황을 이야기 하자면, 슬슬 게임에 상성 같은 개념에 익숙해져서 각 스테이지 완전 클리어를 목적으로 한번 더 밀고 겸사겸사 스테이지 진행도 계속해서 에어리어7에 들어왔습니다. 6-1 클리어로 PVP도 언락해서 순위를 높혀가며 청휘석 확보 중이고 스토리는 일단 에피소드1 완료. 이렇게 고생을 한 결과 청휘석을 5124개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청휘석을 내일 새로운 픽업에 쏟아부으려고 했는데 내일부터 픽업 대상이 되는 마시로는 스페셜(직접 전투를 하는게 아니라 스킬로 도와주는 서포터)이라서 스트라이커가 필요한 저로서는 그닥. 그래서 모은 청휘석은 다음 픽업까지 계속 모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