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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오브듀티: 인피니트 워페어 - 무한이란 이름의 퇴보
해마다 돌아오는 콜오브듀티 시리즈, 이번에는 세 스튜디오 중 일단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인피니티 워드의 차례입니다. 인피니트 워드는 모던워페어2 이후 액티비전과 불화로 창립멤버가 대부분 이탈했고, 지금은 리스폰이 되서 타이탄폴을 만들고 있죠. 모던워페어3는 기존 리소스와 스토리의 이어가기인지라 욕 먹으면서도 얼굴에 똥칠은 간신히 면했지만, 그 다음으로 나온 고스츠는 시리즈 중 최악으로 꼽힐 정도의 물건이었습니다. 그 후 슬렛지해머가 들어오면서 3년 주기가 되어 한숨 돌리게 된 뒤 나온 것이 이번에 나온 인피니트 워페어. 인피니티 워드의 제작사 이름과도 왠지 유사성이 있는 새로운 타이틀로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인지? 일단 강조하고 싶은 건 3개의 스튜디오에 서로 다른 세계관, 스토리를 펼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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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너는 그저 덤일 뿐이지
콜옵은 가격방어가 너무 세서 시간 한참 지난 시리즈도 엄청 비싸요. 할인도 잘 안하고요. 그런주제에 싱글 플레이타임은 10시간도 안되니 사실 제 게임 성향상으로는 개창렬 그 자체인 시리즈입니다. 이번 시리즈도 애초에 좋은 소리를 못들은 시리즈인데 그거때문에.... 저번 어드벤스드 워페어가 근미래의 전쟁이었다면 이번에는 앗사리 우주전함이 날아다니는 우주배경의 미래입니다. 근데 배경을 방대해졌는데 규모는 생각보다 크진않습니다. 적 아군 할거없이 결전주의를 선호하는지 함대가 우르르 몰려다니다가 얻어터지고 황당할 정도로 방비가 안되있어서 말도 안되는 곳을 털린다던가 당한데 또 당하지를 않나.... 적들은 등장인물도 적고 사상도 단순하기 그지없고 주인공은 직위랑 행동이 따로놀고 마지막에 거한 삽질도 해버리

발컨의 게임리뷰 25화: 2016 FPS 대전 (1) 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 캠페인 리뷰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황금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이 시작되어 업로드가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ㅠ 그래도, 어쨌든 2016년말을 뜨겁게 달구었던 FPS 대전, 그 첫 번째! 인피니트 워페어 캠페인 리뷰입니다!
![[발컨] 2016 FPS 대전 (1) 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 캠페인 리뷰 예고편](https://img.zoomtrend.com/2017/05/06/b0242887_590d7f51bf6a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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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드디어 뜨거웠던 작년 11월의 작품들을 리뷰하기로 하였습니다. 5월에 나온 오버워치, 둠 등의 열기도 대단했지만 한 해를 마무리한 강렬한 FPS 대전, 그 첫 번째 편의 예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