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2&3) 빌라그라시아 @ 길리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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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3) 빌라그라시아 @ 길리T
위 왼쪽 지도가 바로 길리 뜨라왕안. 그 섬의 맨 북쪽에 위치한 그라시아(동그라미쳐진 곳)이고 아래에 화살표에 놓인곳인 '빌라옴박'의 바로 위에 'scallywags' 어제 우리가 저녁먹은 곳이다. 섬이 작기 때문에 저렇게 걸었어도 약 1시간 정도 걸렸는데 그래선지 다음날 왠지 운동한것 같고 몸이 개운한게. 그래도 아기가 있기 때문에 좀 무리다 싶으면 말마차(찌도모)를 타는게 좋을것 같다. 우리도 갈땐 선선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걸었고 돌아올땐 찌도모를 탔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다. 둘째날 아침-조식식당은 2층에 위치하고있다. 식사류는 그냥 그럭저럭 무난한 편 햇살이 정말 좋았다~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만 있어도 좋은날 헬로 보이~ 2층에 위치해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이런 멋진 풍경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