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후기] 2018.08.19 (일) 가족 보드게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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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후기] 2018.08.19 (일) 가족 보드게임 후기;;;

아이들이 뜬금없이 보드게임 하고 싶다 하더니 열정이 넘친 것인지, 무려 여섯 게임을 연이어 플레이 했습니다.그래서 모임 후기라고 이름을 붙여봅니다. ㅎㅎㅎ;;간만에 아들이 원없이 게임을 한 것 같아 기분이 좋더군요. :) 1. 스핀데렐라아들은 이 게임을 처음 해 봤습니다. 역시 반응 좋네요. 그 자리에서 세 판 연속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의외로 상판 위의 거미를 움직여 아래의 개미를 잡는 일이 많이 일어나지는 않습니다.그래도 한 판에 두세번 잡을 때마다 환호성이 터지는군요. 게임 잘 만들었네요. :) 2. 해저탐험이 게임 역시 세 판 연속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보물 타일 가져와 잠수함까지 살아서 돌아가기 정말 힘들더군요.그래도 얄팍한 전략을 하나 알아냈습니다. 다른 이들이 먼(깊은) 곳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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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 가족 보드게임 여행기 연재 21편째 입니다. 플레이 보드게임 목록헬리오스(4인), 콜드워터 크라운(4인), 임페리얼 세틀러(2인), 큐윅스 (4인), 다이스 하이스트(4인), 간츠 숀 클레버(2인) 2018년 5월 08일부터 5월 28일까지의 여행기이며, 연재 게임은 총 6편 입니다. 2인플과 가족플의 넘버는 20편에서 이어집니다. 이 번호는 새로이 경험했거나 이전에 경험했으나 넘버링을 하지 않은 게임에만 붙입니다. 가족 플레이 no.65: 헬리오스의외로 머리아픈 헬리오스. 아이들도 잘 따라와 주긴 하더군요.그래서 한스 임 그뤽사의 A4 사이즈 박스답게 베스트셀러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깊이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1시간 정도면 끝나기 때문에 무리가 없는 게임이긴 한데 가족과 한판, 모

레지스탕스 2018.06.08 (라이즈 투 노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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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라이즈 투 노빌리티, 간츠 숀 클레버, 엘데니아참여자: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 전 주에는 제가 일이 있어 빠지고 이번주는 Jay님이 일이 있어 빠지고, 2주 연속 3인 플레이.전 주에 글룸 헤이브 작가의 전작 파운더스를 하셨다 하는데 정말 부러웠습니다. ㅠㅠ; 1. 라이즈 투 노빌리티 (Rise to Nobility) 이후 라투노 드디어 일산 모임에서 제 라투노 디럭스를 돌려보았습니다. 정말 짜릿하게 플레이 했군요. 확장을 포함한 플레이 입니다. 룰북 보면서 첫 플레이의 에러플을 많이 잡았다 생각했는데 게임 종료 후 알브레인님께서 대박 에러플을 또 하나 캐치~! 다음번에는 꼭 제대로 된 플레이를 해야겠습니다. (이때 경험을 통해 다음날 김포모임에서는 제대로 된 플레이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