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잇 인 파리

탄이의 블로그|2012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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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인 파리

탄이의 블로그|2012년 7월 10일

벨 에뽀끄를 동경하는 것만으론 삶은 너무 길고, 욕망은 너무 깊지. 즐겁게 춤추듯이공격과 멸시와 냉소들은 가볍게 통과시키며우리들의 벨 에뽀끄를 만들자. 나를 좋아하고 또 싫어하는내가 좋아하고 또 싫어하는 친구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