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추살 / 零号追杀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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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추살 / 零号追杀 (2023년)
임달화 주연의 [더 컴백]이 공개되어서 시청을 했습니다. 오랜 홍콩 시네마 팬으로서 오랜만에 다시 보게 되는 홍콩 영화와 더불어 임달화는 그냥 패스하지 못하는데요. 홍콩 상업 영화의 완벽한 부활이라고 보기에는 아쉬울 수 있지만, 왕우로부터 시작되는 오랜 홍콩 상업 영화의 팬으로서 과거의 감성이 살아있는 것을 느낄수 있어서 나름 즐겁게 본 것 같습니다. 사실 과거 전성기의 홍콩 영화들도 완벽한 완성도보다는 약점을 커버할 수 있는 큰 한방(감성적으로 혹은 보이는 면으로)이 존재했기 때문에 열광을 했던 것이라고 기억을 하는데요. 그중에 강호라는 거친 세계에서 친구와의 의리를 중시하고 약자를 보호하면서 거대한 악과 싸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