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페퍼는 꼴찌 경쟁인가봅니다.

Posts
올해도 페퍼는 꼴찌 경쟁인가봅니다.

올해도 페퍼는 꼴찌 경쟁인가봅니다.

오늘 벌어진 v리그 24-25 여자부 기업은행 vs 페퍼저축은행의 경기는 통장의 셧아웃 완승. 페퍼가 개막전 1승거둔 도공은 최약체일뿐, 나머지 팀들에게는 그냥 서열정리당하는군요. 전통의 천적 통장에게 이번 시즌 첫 셧아웃 패배...(흥국, 현건은 그래도 1세트라도 잡았지만 그마저도 정신 승리 축에 못듬) 테일러가 새로운 용병으로 들어왔어도 전임자인 자비치보다 너무 존재감이 없습니다. 페퍼는 4년째 달라진게 없네요. 올 시즌도 도공과 꼴찌 경쟁을... (GS는 그래도 실바가 멱살잡아서 6위 아래론 안 갈것) 페퍼는 장소연 감독이 와도 안되면 해체가야죠. 이팀은 김연경이 와도 될까 모르겠습니다.

Related Posts

3 posts

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13일~4월 19일, 봄 없이 여름 덥다 더워

2026년 4월 13일~4월 19일 볼만한 영화가 없다고, 영화에 대한 애정이 식었다고 하면서도 이번 주에 무려 3일이나 나가서 영화를 봤다. 심지어 단독 개봉 영화를 보기 위해 좀 멀리까지 가기도 했다. 사실 영화 그 자체에 대한 관심보다는 이렇게라도 움직여야지...라는 마음이 더 크긴 했기에, 리뷰는 묶어서 두 편만 쓰고 말았... 지난주에 새로 시작한 드라마 , 벌써 시즌 3까지 끝내고 바로 오늘 시즌 4를 시작했다. 이거 이거 이번 주 안에 다 끝내겠는데? ^^;; 지난주에 시티투어버스 탈 때까지만 해도 날이 몹시 썰렁했다. 버스 2층에 앉아 바람 싸다구 맞고 엄청 추워했다구~ 하여 뜨끈한 닭한마리 칼국수가 정말.......

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6일~4월 12일, 이글스 정신 안 차리냐

2026년 4월 6일~4월 12일 이제 영화관은 일주일에 하루만 가는 곳이다. 그나마 이번 주엔 연달아 두 편을 보긴 했다. 하지만, 리뷰는 한 편만 썼... 저녁 시간을 책임져 주었던 V리그가 끝났다. 대신 프로 야구가 개막했지만, 요즘 이글스 야구 보다가 스트레스로 죽을 지경이라 안 보기를 선택! 그래서, 긴 호흡의 드라마를 새로 시작하였다. 그것은 바로 , 시즌 6까지 달려보자~~ 도서관 예산 집행 초반이라 그런지 도서관마다 새 책이 엄청 많이 들어오고 있다. 근래 책태기라고 하면서도 새 책을 보면 또 욕심이 나서 여러 도서관에 다 예약 걸어두고 받아오고 있다. 남편씨 이름으로도 빌리니 집에 도서관 책이 늘 엄.......

남자부는 4세트로 갑니다.

남자부는 4세트로 갑니다.

내친구 타마마|2026년 4월 6일|스포츠

계양에서 벌어진 1, 2세트는 풀세트 접전 끝에 경기를 다 내준 현대캐피탈. 다만 2세트는 편파판정때문에 이길 수 있었던 경기를 놓쳤고, 오늘 홈인 천안으로 장소를 바꿔서 치른 3차전을 셧아웃으로 빠르게 끝내면서 남자부는 4세트까지 가게되었습니다. 5세트 기적의 리버스 스윕을 통한 발판을 만드는 현캐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