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5 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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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주간일기
09.25 일요일 아무래도 이제 피할 수가 없어서 작업을 좀 해야겠다는 생각에 어제 이마트를 다녀왔다. 하필 집 앞에 윌리스가 공사 중이라 실물을 맨져보려면 옆 동네 이마트까지 다녀와야 해서 마실 삼아 다녀왔고 결국 아이패드 프로 5세대 + 아이펜슬 2세대 콤보로 결정 쿠팡은 정말 놀라운 플랫폼이다 하루 만에 오는 것도 신기하고 참 좋은 세상 오자마자 이리저리 정리해두고 테스트 삼아 낙서 시작 이제 나도 정신 차리고 뭐라도 하겠지 ㅋ (내일의 나에게 맡겨본다) 09.24 토요일 광견병 주사를 지원해 주는 기간이 9월 30일까지라고 해서 급하게 동물 병원에 다녀옴 심장사상충약도 먹고 병원에서 장난감 침도 묻혔다 우리 개님은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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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압구정 한우 맛집 삼원가든 방문! 한국적인 정취가 참 예쁘죠 >_

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