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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한 여름의 판타지아, 2015
예전에 일본의 고치현을 배경으로 찍었던 영화가 있었다. 여기다가 포스팅 한 적이 있었는데, 이거보면서 완전 생각이 많이 났다. (내 멋대로 한 생각이지만) '이렇게 다르다니'라며 자꾸 비교를 했던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만약 비슷한 목적으로 이 영화를 만들었다면 정말 흥미롭게도 한국사람이 더 잘 만들었네요 ^^ 이렇게 말했을 것이다. 만약에 나라현에서 예산을 투입해서 영화를 어찌저찌 만들게 되었다면 정말 놀라움의 기립박수라도 쳐주고 싶다. 한국인이 일본에 있는 고죠시에서 영화 정말 좋게 만들었네요^^ 이렇게 난 생각할거라는 거다. (그때 고치현의 그 영화는 많이 아쉬워서) 어쩌다가 감독은 나라현 고죠시로 가서 영화를 찍게 되었을까, 영화가 어떻게 이런식으로 탄생하게 되었을까. 챕터 1의 모든 장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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