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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18 가을 후쿠오카 6 - day2 스미요시 신사
스미요시 신사는 안전한 항해를 기원하는 곳이라 들었다. 사실 호텔 건물 바로 옆. 본당인 것 같은데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다. 뭘 기원하는 사람들도 많고. 신사에 왔으니 운세뽑기를 해봐야지.파랑이 기본 오미쿠지, 분홍은 애정운, 노랑은 어린이용인 것 같다.백엔 임. 안좋은 게 나오면 이렇게 신사 안에 매달아놓고 가면 된다고 한다.신사에 내 흉을 묶어 둠으로써 신사가 액땜을 해 주는 셈..물론 재미로 해보는 거지만 그 말을 들으니 부담이 없어져서 뽑고 싶어 지더라구? 큰 종류는 이렇게 있나보다 대길 중길 소길 길 반길 말길 흉 이렇게 종류가 있나봐내가 뭘 뽑았는 지는 비밀.사실 되게 길게 써있어서 아직 전체 해독(?)을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아저씨랑 손을 맞대고 사진을 찍는게 의례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