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경과 축경, 활보연권의 아름다움

추청년의 명상일기|2013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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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경과 축경, 활보연권의 아름다움

발경과 축경, 활보연권의 아름다움

추청년의 명상일기|2013년 9월 26일

모든 무술및 격투스포츠에 있어서 발경을 위한 효율적인 축경은 오랜 화두였다 (여기서 발경과 축경은 중국식 표현이고 그냥 쉽게 말하자면 격투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강한 타격을 낼 것인가) 가장 원시적인 축경은 박명수옹처럼 우씨~하고 팔을 뒤로 당기는 것이다 ㅎㅎ 우리 어렸을적에 본능적으로 나오던 동작인데 강하게 치기위한 거리를 만들기위해 팔을 당기는 것이다 ㅎㅎ 그런데 팔을 당겨서 치면 맞는 사람입장에서도 준비동작을 보고 피할 준비를 할 텀이 생기기에 옛날 사람들은 이를 보고 고민하게 된다 그래서 이런 축경에 대한 고민이 지금의 우리가 알고있는 여러가지 동작들을 낳게 된다 가라데나 태권도의 허리춤에서 당겼다가 전굴로 나가면서 치는 주먹이라든가.. 팔극권이나 진가태극권의 강하게 땅을 밟아주는 진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