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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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3
** 게임명 : D.C. 다카포 3 (D.C.III~ダ・カーポIII) ** 제작사 및 년도 : CIRCUS (2012) ** 원화 : たにはらなつき、鷹乃ゆき ** 시나리오 : 雨野智晴、たけうちこうた * 캐릭터 및 원화 : 70* 음악 : 72* 그래픽 : 70* 시스템 및 인터페이스 : 81 (챕터 및 각 시나리오 회상)* 시나리오 : 67* 재미 및 감동 : 68* 평점 : 70* 한줄평 : D.C. 시리즈 이야기의 연장선. 평소와 같은 '학원물'에서 '마법 학교'라는 소재를 들고 나왔다. * 추천방향 : 다카포 시리즈를 좋아하시는 분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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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영덕주조 복숭아쌀소주 도원결의 새옷 입었네
평소 고도주를 좋아하면서도 전통주 증류식소주는 취향이 안맞는것이 있다던 남푠도이번에 새롭게 옷을 갈아 입은영덕주조 복숭아쌀소주인 도원결의는 좋아하더군복숭아 맛과 향이 은은하게 난다면서 첫 잔부터 흡족해 하던 남푠40도 도원결의도 아주 만족해 하더라.지난번 행사때 선물로 받았단 도원결의찾아가는양조장sns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맛을 보았던것으로 기억을 하는데라벨이 바뀌어서인지낯설었어.맛있는 전통주 증류식소주로 알고 있었지만그 동안 다른 전통주를 맛보던 남푠은 증류식소주는 종류에 따라 취향이 확연하게 갈리기에요 녀석도 좋아하지 않겠구나 했지고도주를 좋아하는 편이라 단맛이 나는건 즐기지 않던 남.......

좋은 에로게 작품이란 무엇인가. 2부 ~ 수많은 가능성을 지닌 에로게
** 좋은 에로게 작품이란 무엇인가? 1부에 이은 2부입니다. 1부의 글과 내용이 이어지므로 바로 아랫글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여기서 언급되는 작품과 그와 관련된 개인적인 의견 및 해석들은 그 무엇도 공언(公言)이 아니며 많은 에로게 유저들 중 한 명의 목소리임을 밝힙니다. 지난 1부에서는 에로게(여기서는 일부 블랙게 작품을 제외한 일반 순애물을 대상으로 함)가 지난 20년 동안 어떤 변화의 흐름 속에 있었는지를 간단하게 살펴봤다면, 이번에는 ‘에로게’가 갖는 주된 특징들과 함께 에로게를 통해서 표현하고 배출하고자 하는 유저들의 경향성을 함께 아울러 ‘좋은 에로게’란 결국 무엇이 되는 것인지를 논해보고자 합니다. 에로게를 플레이 하는 목적이 우선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우선적으로 에로게의 기본 정체

좋은 에로게 작품이란 무엇인가. 1부 - 에로게, 지금까지의 초상
** 2부 중 1부인 이번 글은 에로게 흐름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는 2부에서 언급할 '좋은 에로게'가 무엇인지 살펴보기 전 무척 중요한 흐름이라 판단하여 부족하나마 적었습니다. 제 개인적이며 지극히 편협한 지식을 통해 구성된 내용이기에 다소 어긋난 부분이나 틀린 부분이 많더라도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에로게 작품이란 무엇인가" 1부 - 에로게, 지금까지의 초상 지금보다는 많이 에로게의 인지도가 낮았고 '오타쿠'라는 용어도 널리 사용되지 않았던 시절에는, 기껏해야 동인지나 몇몇 성인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은밀한 욕구의 배출이 이루어졌습니다. 더불어 촉수니, 능욕이니, 윤간이니 등등 AV에서조차 구현해내기 어려운 욕망들을 사람의 손을 통하면 무엇이든지 만들어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