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인스타그램 패션 국내 안경 브랜드 투페이스 2FACE 검정 뿔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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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인스타그램 패션 국내 안경 브랜드 투페이스 2FACE 검정 뿔테
저는 안경이 잘 어울리는 남자가 멋있어 보이더라고요. 얼마전 SNS 갔다가 제 마음에 쏙 드는 스타일링을 발견했는데 이건 꼭 소개해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 박형식 인스타그램 패션 속 국내 안경 브랜드 투페이스 검정 뿔테 알려드릴게요. 박형식 패션 속 안경은 까르뱅 아이웨어에서 새롭게 론칭한 투페이스 2FACE 브랜드로 하우스 빈티지 스타일의 안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고급 소재와 함께 젊은 감각으로 트렌디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곳인데요. 독창적인 디자인은 물론 높은 착용감 만족도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곳이랍니다. 박형식 안경은 투페이스 지젤 Giselle 블랙 검정 뿔테 함께 했어요. 프레임이 두껍게 나와서 얼굴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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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배트맨 닌자, 2018
기획 자체는 좋았다고 생각된다. 배트맨과 닌자 사이엔 뗄레야 뗄 수 없는 유사성이 존재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현대의 배트맨과 20세기 말이 배트맨, 그리고 영국 가스등을 배경으로 한 배트맨과 더불어 미래의 하이테크 배트맨까지 보았으니 이제는 좀 색다른 배경으로 가는 것도 괜찮잖아. 배경 자체를 전국 시대 일본으로 간다고 하니 그 짐짓 어울릴 것 같으면서도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믹스 매치에 흥미가 동하기도 했고. 아니, 근데 대체 어떤 마약을 해야 이런 생각을 하고 어떤 용기를 가져야 이런 걸 제작 착수할 수가 있는 거냐. 열려라, 스포 천국! 작화 자체에는 만족한다. 아주 독창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적당히 스타일리시하고 좋다. 액션 연출이나 중간에 등장하는 그랜트 모리슨의 '아캄 어사일럼'

모던 에이지 <배트맨> 시리즈(1989~1997) 정주행 소감
를 클리어한 기념으로 모던 에이지 시리즈(1989~1997)를 일주일 동안 정주행했다. (1989) 조커의 설정을 심각하게 비튼 것 때문에 여전히 거부감이 있지만, 역시 명작은 명작이었다. 네가 나를 만들고 내가 너를 만든 구조는 배트맨의 양면성이라는 주제와 조화를 이루면서 감탄을 자아낸다. 완전히 다른 설정에 다른 목적의 조커 캐릭터를 서로 비교하는 게 딱히 의미가 있겠냐 싶다만, 굳이 영화에 등장하는 조커 중 하나를 꼽아보라면 역시 의 조커다. 개인적으론 『킬링 조크』를 충실히 반영한 실사 조커를 보고 싶단 소망이 있다. 잭 니콜슨이 연기한 조커. "설마 안경 쓴 사람을 때리진 않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