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딸내미가 만든 도자기가 폐기 처분되기 전에 (http://guichan.egloos.com/9989356), 이천 세라피아에 갔다 왔다. 토락교실에 다시 갔더니, 사람이 꽤 많았다. 지난 번에는 물레 체험을 했는데, 이번에는 빚기 체험을 했다. 처음에는 컵을 만들려고 했지만 위로 쌓을수록 점점 넓어져서, 그릇으로 급 마무리 했다. -_- 이번에 만든 그릇은 택배로 받기로 했다. 전시관이 개관해서 둘러보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