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휴식

참 쓸쓸한 당신의 독|2015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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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쓸쓸한 당신의 독|2015년 4월 5일

전셋집 천장에선 물이 새고 발목은 아파서 절뚝거리고 일은 쌓여가는 와중에 월요일 하루 연차를 내고 친구네 별장에 와서 쉬고 있다. 이렇게라도 해야 쉴 수 있네......라고 하지만 노트북은 들고 왔지롱- 좋은데 고단하고 고단한데 좋고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