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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타는 답이 없다
현실은 한화 안영명(32)의 어깨 부상은 어디에서 기인했을까.안영명은 19일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 공제병원에서 오른쪽 어깨 수술을 받았다. 한화 구단은 "웃자란 어깨뼈를 깎아 내는 관절경 클리닉이다. 회복과 재활까지 4~5개월 소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성근 한화 감독은 이날 대전 kt전을 앞두고 "올 시즌은 끝났다고 봐야 한다"며 안영명의 시즌 아웃을 인정했다. "내년도 두고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한경진 선수촌병원 원장은 "뼈 웃자람 현상은 관절이 자주 부딪치기 때문에 발생한다. 결국 과사용이 이유"라고 설명했다. 구단 안팎에서도 "지난해 투구 여파가 컸다"는 게 중론이다.안영명은 지난 시즌 35경기(선발 27경기)에 등판해 10승6패 평균자책점 5.10을 기록했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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