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한 모든 것 - 에디 레드메인 압도적이나 평범한 불륜 드라마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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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한 모든 것 - 에디 레드메인 압도적이나 평범한 불륜 드라마로 전락
※ 본 포스팅은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케임브리지에서 물리학을 전공하는 스티븐 호킹(에디 레드메인 분)은 파티에서 만난 제인(펠리시티 존스 분)과 만나 사랑에 빠집니다. 루 게릭 병으로 시한부 인생 2년을 선고받은 호킹은 제인과 결혼해 자식들을 낳고 결혼 생활을 이어갑니다. 우주의 생성 이론을 정립한 호킹은 학계의 총아로 떠오르지만 지병으로 인해 제인과의 부부 생활은 점차 위기를 맞습니다. 에디 레드메인 연기 압도적 제임스 마쉬 감독의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은 원제 ‘The Theory of Everything’가 말해주듯 ‘모든 것의 이론’을 발견하기 위해 평생을 바친 세계적 우주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삶과 사랑을 묘사한 전기 영화입니다. 특히 1965년부터 1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