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치 (2018) Searching - 아니쉬 차간티: 별점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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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데이빗 킴은 사랑하는 아내 파멜라가 암으로 세상을 떠난 후 홀로 고등학생인 딸 마고를 키우는 싱글 대디. 하지만 딸과의 거리감을 강하게 느낀다. 그러던 어느날, 밤에 급작스럽게 걸려온 딸의 전화를 자느라 받지 못한 뒤 만 하루가 지나서야 그녀가 실종되었다는걸 알고 경찰에 신고한다. 경찰의 부탁으로 딸의 SNS 계정에 접속한 데이빗은 그녀가 친구하나 없는 외톨이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데... 2019년 첫 감상한 영화네요. 얼마전 국내에서 개봉해서 깜짝 흥행한 스릴러로 짤막한 소개글이 아주 흥미로와서 관심이 있었는데 오랫만의 출장길 비행기 안에서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딸이 실종된 후 아버지가 그녀를 찾아 나선다는 조금은 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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