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로시]포켓몬스터:썬문 2화(릴리에)

Posts

[하로시]포켓몬스터:썬문 2화(릴리에)

나는 쿠쿠이박사 덕분에 이 세계에 대한 정보를 꽤 모을 수 있었다. 그에게 받은 수첩에 지금까지 얻은 정보를 정리했다. 이곳은 동물의 존재를 대신하는 포켓몬스터, 줄여서 포켓몬이라는 것이 인간들과 공존한다. 집에 있던 네 발 동물도 암멍이라는 포켓몬이다. 포켓몬은 기술을 사용하며 이것으로 자신을 보호하거나 인간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서로 싸우기도 한다. 쿠쿠이 박사는 포켓몬의 기술을 연구하는 사람이며, 이곳 '알로라 지방'으로 온 이유도 연구차라고 했다. 이 세계 사람들은 10살이 되면 포켓몬을 휴대할 수 있게 된다. 파트너 포켓몬을 데리고 부모로부터 독립해 8개의 체육관을 제패하고 포켓몬 리그의 챔피언이 되는 것. 그것이 '포켓몬 트레이너'의 최종적인 목표라고 한다. 쿠쿠이 박사는 나에게 포

Related Posts

3 posts
어벤져스4 인피니티워 간단감상

어벤져스4 인피니티워 간단감상

한마디로 보자면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을 처음봤을때의 기분을 느낄수 있는 영화. 더 타노스- 인피니티워- 로 이름 바꿔야합니다. 타노스에게 입체적이고 인간적인 면모를 확확 넣은느낌이 강하게 나서 그점에서 호불호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정말 만족했습니다. 일단 인피니티건틀렛의 액션씬이 제가 생각한것 이상으로 잘뽑혀서 좋았고, 배우들의 연기들도 좋았습니다. 스파이D와 아이언맨의 전투후 대사는 정말 연기가 오우야... 평범한 고등학생과 히어로사이의 양면적인 모습을 모두 보여주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물론 탬포가 빠르게 빠르게 진행되는 감이 없잖아 있지만 어쩔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작품의 모든것을 날려버리는

[하로시]포켓몬스터:썬문 3화(섬의 왕)

나는 오른팔을 허무하게 하늘로 뻗었다. "안돼....." 하늘이 멀어져 갔다. 그러고 보니, 전에도 이런 적이 있었던가? ―순간, 하늘이 번쩍거렸고, 어떤 것이 노란 빛을 흩뿌리며 빠르게 날아왔다. 그것이 나를 낚아채 땅에 착지할때까지 나는 숨을 쉴수가 없었다. 별구름은 아직 나의 품에 있었다. 너무 세게 안아서 터져버렸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다. 나는 겨우 고개를 들어 그것을 직면했고, 그것도 나의 머리와 다리를 받치고 나를 응시하고 있었다. 주황색의 커다란 볏, 검은 머리, 무엇에 비유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해괴하게 생겼다. 그것이 나를 내려 놓았고, 나는 제대로 설 수 없어 휘청거렸다. 날개―로 추정되는―를 펴고 탁하고 커다란 울음소리를 낸 그것때문에, 나는 겨우 정신을 차릴 수

포켓몬 울트라 썬문 11월 18일 발매

포켓몬스터 썬문 후속작이 11월 18일 발매 되었습니다. 포덕들은 지갑 열 준비 하셔야 할듯 하네요. 다양한 기능이 있다고 하니 꼭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