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 최강의 불펜은 빠따

.|2015년 9월 3일
Posts
9/3 최강의 불펜은 빠따

9/3 최강의 불펜은 빠따

.|2015년 9월 3일

0. 빠따로 흥했고 빠따로 끝냈다. 1. 문성현은 수비도움도 받으면서 4회까지 잘 던지다가 5회에 흔들렸는데, 그 다음 투입한 김대우가 더 흔들리는 바람에 순식간에 역전. 한화가 5회에 대거 5점을 내며 빅이닝을 만들었다.그러나 연장 10회, 넥센은 대거 6점을 내며 더 큰 빅이닝을 만들어버림. 캬. 역시 빠따의 팀~~ 2. 그렇긴 한데... 권혁은 타팀팬이 봐도 안쓰러움. 한화는 커브를 잘 던지며 호투하는 박성훈을 최대한 길게 쓰며 버텼지만, 권혁은 결국 또 50구를 넘겼고, 무너졌다. 그저 안쓰러울 따름. 거참... 뭐라고 할 말이 없네... 3. 꿀꿀하니 우리팀 빠따 얘기나 하자. 역시 주장. 위기에 일하신다. 동점 투런을 쳐냈다. 그리고 10회에 하성이는 결승타를 쳐내고,

Related Posts

3 posts
야구 규칙, 동시에 베이스를 점령한 선행 주자 아웃? 동시다발적 본헤드플레이

야구 규칙, 동시에 베이스를 점령한 선행 주자 아웃? 동시다발적 본헤드플레이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LG와 NC경기 그라운드안의 선수들은 물론 해설자를 포함 프로야구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이해하기 어려운 난해한 플레이가 나오자 모두가 혼란에 빠졌다. #야구경기분석 #야구규칙 #본헤드플레이 1사 1,3루 NC의 김주원의 공격 상황 1루 땅볼을 잡은 오스틴이 지체없이 홈송구로 3루 주자 서호철이 런다웃 협살이 걸린 상황 공을 받아 든 박동원은 서호철을 3루로 몰았고 박민우가 재빨리 2루를 돌아 3루를 향했다. 만약 두 명의 주자가 3루 베이스 위를 동시에 점령했을때 주자를 차례로 태그하면 야구규칙5.06에 따라 후속주자인 박민우가 아웃 처리가 되는걸로 상황이 종료된다. 보통의 경우 그렇게 상황이 끝나는 맞지.......

"네일 빼고 다 무너졌다" KIA 개막 2연전 붕괴, 마운드 대개편 하나?

"네일 빼고 다 무너졌다" KIA 개막 2연전 붕괴, 마운드 대개편 하나?

"네일 빼고 다 무너졌다" KIA 개막 2연전 붕괴, 마운드 대개편 하나? KIA 타이거즈 개막 마운드 총체적 난국 3선발 셋업맨 마무리 동반 부진 이범호 감독 결단 김범수 조상우 정해영 "척추가 흔들리고 있다" 개막 2연전이 잔인했다. 이의리, 황동하, 김범수, 조상우, 정해영. KIA가 2026 시즌을 위해 가장 단단하게 세워둔 마운드 기둥들이었다. 그런데 전부 무너졌다. 제 몫을 해준 투수는 에이스 네일 단 한 명뿐이었다. 이범호 감독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믿음으로 기다릴 것인가. 마운드 대개편이라는 결단을 내릴 것인가. 1. 선발진이 얼마나 무너졌나? 29일 경기 이의리가 선발로 나섰다. 2이닝 3사사구 4실점으로.......

"시범경기 ERA 0이었는데" 김범수도 무너졌다, KIA 불펜 3명 동시 붕괴!

"시범경기 ERA 0이었는데" 김범수도 무너졌다, KIA 불펜 3명 동시 붕괴!

"시범경기 ERA 0이었는데" 김범수도 무너졌다, KIA 불펜 3명 동시 붕괴! KIA타이거즈 개막전 역전패 김범수 조상우 정해영 9회 4실점 허리 완전 붕괴 인천 징크스 "7회까지 5-0이었는데 6-7로 졌다" KIA가 7회까지 5-0으로 앞섰다. 대역전패는 상상도 못할 흐름이었다. 그런데 믿었던 불펜 3명이 동시에 무너졌다. 김범수, 정해영, 조상우. KIA가 가장 신뢰하는 필승조들이었다. 시범경기 ERA 0으로 개막전을 맞이한 김범수도 예외가 없었다. 6-7 대역전패. 개막전부터 최악의 악몽이었다. 1. 김범수가 왜 무너졌나? 김범수는 5-0으로 앞선 7회말 두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시범경기 4경기 ERA 0.00, 3홀드의 가장 믿는 카드.......